네 오늘도 월급날이라 질렀네요 구매목록




1. 캔들 (피오니 페탈)
오늘 갔을때는 캔들 종류가 많이 없었음.
아빠 스킨냄새 나는거랑 맛있는 냄시 나는 거랑 피오니만 있었음.
나는 그냥 대중없이 꽃냄시라면 다 좋아하는 편인데,
오늘은 또 그분이 죽지도 않고 살아오셔서, 달달한 것 보단 꽃이 필요했다.
그래서 생긴것도 이쁘것다, 냄시도 좋겠다 두말하지 않고 집어왔다. 똑같은걸로 두개.
사실 힘만 남아 돈다면야, 있는거 다 맡고 다른냄시 두개 가져왔겠지만,
아니었다 피곤했다.
사실 피곤해서 그런지 마트가서 제일 중요한 코코넛 오일도 까먹음.
피오니가 한국말로 뭔지 몰랐는데 작약이란다 이쁘게 생김.


2.아디다스 양말
집에 저 아디다스 글씨 위치만 다른 양말이 있는데,
다 한짝씩 어디갔는지 몰라...
그래서 샀다.
여름에 양말 안신고 회사가니까 샌들을 신어서 그런가,
발이 차가워져서 다리가 붓는다.
다리가 붓기 싫어서 샀다.
붓기 안녕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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